전기 자동차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기로 움직이는 오토바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모델들이 제작되었고, 시판이 되고 있는 것도 많습니다만 Gizmodo 에서 최근 MotoCzysz E1pc 이라는 제품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기술적으로 우수한 점이 많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의 토요타 프리우스에 비해서도 10배나 큰 배터리 파워를 가지고, Ducati 보다 2.5배의 토크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 특히 배터리는 용량 뿐만 아니라 공기역학적인 측면에서의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가 배선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몇 초만에 갈아끼우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대 속도도 224 km/h 로 기존에 개발된 다른 전기 바이크 들에 비해 훨씬 빨라서 과거 '전기 오토바이는 느리다'는 선입견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On pit row at the Isle of Man:  Amadeus Photography


The batteries:  Amadeus Photography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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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중에서 차퍼(chopper)라고 불리는 종류가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보는 오토바이보다 앞뒤 전장이 길고, 다소 육중해 보입니다.  이를 개조해서 정말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한 것들 몇 가지 골라서 소개합니다.


하이힐 형태



스타트렉 - 엔터프라이즈호



페라리



거대한 바퀴



구멍뚫린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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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5 10:45

    별별 오토바이가 다 있군요. ^^
    이것 보니깐... 중각역 근처에 SK서린빌딩 로비에 있는 로켓트 오토바이가 생각나는군요. ^^ 그것 움직이긴 한다고 하던데....

    언제나 고맙게 즐겁게 보고 갑니다~

자전거가 언제 발명되었는지 아시나요?  19세기에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엄청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초기의 디자인과 형태가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몇 안되는 문명의 이기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자전거에도 최근의 기술개발은 다소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컨셉 디자인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Listphobia.com 에서 10개의 재미난 컨셉 자전거를 소개하였는데, 재미가 있어서 여러분들께 일부 소개할 까 합니다.

원문:
10 Most amazing concept bicycles via listphobia.com


컴퓨터 보조 미니멀 디자인 자전거

정말 단순화된 디자인의 자전거로, 타이어도 펑크날 위험이 없고, 체인도 없는 자전거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할지는 의문 ...



노트북 충전이 가능한 전기 자전거

상당히 미래적인 느낌의 전기 자전거 디자인




작게 접을 수 있는 자전거

가볍고 잘 접히도록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바퀴 사이에 백이 있고 이안에 수납이 됩니다.




태양광 자전거

동력원으로 태양광을 쓰는 컨셉 디자인



수륙양용 자전거 디자인

네덜란드의 하이몬드(Heimond) 라는 도시를 위해 디자인된 수륙양용 자전거 디자인




동그란 구멍에 접어넣을 수 있는 자전거

작게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방법으로, 바퀴 구멍을 활용한 디자인




접히는 전기 자전거

Grasshopper 라는 접히는 전기자전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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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7 19:52

    제가 알기로 첫 번째 컨셉은 프레임 내부에 기어를 창착하여, 뒷바퀴를 감싼 부분을 회전시키는 걸로 알고 있스니다. 가능하단 얘기죠. ^^
    좋은 글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http://topicme.com/c/278@594526

  2. 2010/04/08 11:47

    와- 정말 멋지네요! 특히 첫 번째 자전거가 마음에 쏙 들어요. ^^

  3. 먼지에는 취약할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4/09 22:08

    제일 위의 컨셉의 자전거는 기어가 휠의 내외부에 맞물리는 구조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렇게되면 먼지와 조그마한 돌에 기어가 망가질우려가있죠 조금 취약해보이네요 깨끗한 도로에서만 타야할듯싶네요 시골길다니면 고장우려가 높을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완벽한 내밀구조를 완성했다면 그디자인도 무방하겠지만 어차피 구리스를 발라야하는구조이기때문에 먼지가 않들어갈수가없을듯하네요


from toxel.com


Jruiter Studio 라는 곳에서 새롭게 디자인한 컴팩트한 자전거를 내놓았는데, 우리가 흔히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체인이 없습니다.  덕분에 크기도 작아지고, 단순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자동차는 전륜구동, 후륜 구동이 대세이고 4륜 구동은 일부인데, 어째서 자전거는 체인으로 두 바퀴를 다 돌려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뒷바퀴만 돌리고, 앞바퀴는 방향 조종만 하면 되는데 말이지요 ... 생각보다 사람들의 선입견과 프레임을 깬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via]


Inner City Bike Concept


Inner City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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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7 10:40

    경사로에서 힘들 것 같아요. ...

  2. 2009/11/17 10:44

    체인자전거도 후륜구동아닌가요?
    단지 페달이 양바퀴가운데있어서 페달의 회전력을 뒷바퀴로 전달해주기위해 체인을 사용한거구요
    저자전거는 무게중심이 뒤로 쏠릴거같네요
    경사로에서 뒤로 자빠질듯한 느낌.. ㅡ0ㅡ

    • 2009/11/17 23:39

      네. 뭐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체인으로 양바퀴 다 돌리니까요 ...
      그런데, 정말 잘못하면 경사로에서 뒤로 자빠지겠네요

  3. 2009/11/17 11:07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만약 '특별한 장치'가 없다면 페달 밟기가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힘줄때마다 힘주는 쪽으로 자전거도 쏠릴거 같고요.

  4. 2009/11/17 13:00

    이 자전거나 체인있는 자전거나 모두 후륜구동인걸...

    그나저나 이거 변속기어가 없으면 무지 힘들겠다. 픽시자전거와 페달링이 비슷할려나?

  5. 2009/11/17 16:34

    이런건 그냥 디자인만 생각한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죠...
    주인장의 생각처럼 머 생각을 깨거나 그런게 아니라...
    저 자전거탄 사람자세를 잘 보세요...
    앞으로 완전히 무게 중심이 쏠렸죠? 아마 팔로 버텨야되는 무게가 많이 나가서 오래타기 힘들겁니다.
    거기다 도르레의 원리에 의해 저렇게 작은 페달로 바퀴를 돌리려면 엄청나게 많은 힘이 듭니다.
    무게 중심도 사람의 무게 하중과 다른 쪽으로 되어있어서 힘을 주기도 힘든 각도에 많은 힘을 필요로하니 쾌적하게 자전거타기는 힘든 디자인입니다.
    실용성은 전혀 없는 디자인이죠. 이런 쓸모없는 디자인을 그렇게 치켜세우실 것까지는 없어보이네요.

    • 2009/11/17 23:40

      그런가요? 타보지 않아서 뭐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일상적인 형태를 깨보는 것 자체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6. 2009/11/17 21:04

    기존 것도 앞바퀴는 방향 조종만 하는데요.ㅎ
    저는 잘 모르겠지만 체인이 힘을 덜 들게 하는 원리 아닐까요?
    어쨌거나 디자인은 쌈박합니다. ㅎ

  7. 2009/11/18 00:37

    뒷바퀴에 패달부분을 좀더 길게 빼야 할 것 같아요.
    뭔가 패달밟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체인을 없앤 것은 정말 획기적이네요. ㅎ

  8. 2009/11/22 04:08

    독특한 자전거인데 실용성이 얼마나 있을지가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 왠지 힘들어 보이는

  9. 2009/11/22 18:47

    자전거의 체인이 하는 역할은 생각처럼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페달의 회전에서 얻어지는 힘을 뒷바귀로 전달하는 역할 외에도 구름성에서 생기는 힘의 균형을 배분하는 일과 뒷바퀴 스프라켓의 톱니 수를 바꾸어서 힘을 크기와 회전수를 상관하는 등의 역할이 있지요. 위의 디자인 처럼 체인이 없는 자전거는 오히려 자전거 개발 초기인 아주 옛날에 있었던 기초적인 자전거 컨셉입니다. 뒷바퀴가 아주 커다란 직접 구동하는 자전거의 모양을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오히려 그 후에 안정적인 주행을 위하여 체인이 개발되었죠. 즉 위의 디자인은 그 구동방법에 있어서는 오히려 훨씬 구식(?)인 셈이죠..ㅋㅋ
    어쨋든 속도를 내기가 굉장히 힘든 모양 같이 보이네요....
    www.velove.co.kr


from Gizmodo.com



몇 차례 멋진 자전거 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한 바 있지만, 오늘 소개하는 것과 비교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디자인이 필요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학예술로 표현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

위의 사진을 보면 상당히 멀쩡한 자전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컬러의 조화도 독특해서 많은 사람들은 눈길을 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더 놀라운 것은 아래처럼 접혀진다는 것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무게가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짊어지고 다닐 수준은 되는 듯 ...
출퇴근에 쓰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듯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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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바퀴를 접을 수 있는 자전거 등장

    2009/10/22 15:42 | Tracked from 붉은매의 일본엿보기

    자전거 열풍에 힘입어 수 많은 종류의 자전거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접는 자전거는 이제 흔한 것이 되었구요.전륜구동 자전거나 2륜구동 자전거도 있으니까요. 그런데,접는 자전거의 문제는 늘 '바퀴'였습니다.바퀴는 접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퀴를 작게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하지만,이제 바퀴까지 접을 수 있는 자전거가 등장했습니다. Victor Aleman 라는 사람이 디자인한 자전거는 바퀴까지 접을 수 있어서 휴대가 더욱 용이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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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Moto GP)

    2009/10/26 17:12 | Tracked from Flyswatter's non-stop flight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케세이 스토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듀카티의..) Moto GP는 혼다, 야하마, 스즈키, 듀카티, 가와사키, 아프릴라, KTM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모터사이클 제조업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모터사이클 챔피언쉽 입니다. 18시즌 14개국에서 펼쳐지는 이 대회는 일반도로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없는 고배기, 고성능 머신의 개발을 목적으로 창설 되었는데요, 때문에 현 기술 최고 정점의 스피드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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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2 11:01

    흐아~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대단합니당...

  2. 2009/10/22 11:27

    브롬톤이 더 나을거 같은데요 이미 현존하고 있는
    Brompton 자전거 ㄷㄷ

  3. 2009/10/22 11:28

    디자인 컨셉? 판매제품?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인가요?

  4. 2009/10/22 11:30

    디자인은 놀랍지만, 아직 조금 부족한 듯하네요. 타이어의 변화가 놀랍습니다.

  5. 2009/10/22 14:17

    갖고 싶지만 가격이??
    시판된다면 꽤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가요~

  6. 2009/10/22 14:55

    기능도 기능이지만 색감이 좋으네요,,,
    잘 보았네요~

  7. 2009/10/22 16:23

    보통 자전거는 타이어 고무에 공기를 넣잖아요?
    저 접어지는 타이어는 공기를 안 넣어도 되는 타이어인가봐요?

  8. 2009/10/28 09:45

    허허.. 발명의 끝은 어디인가? ..ㄷㄷㄷ


from WebEcoist.com


오늘은 세상의 독특한 자전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요즘 자전거 타시는 분 많으시죠?  물론 운동용 자전거들도 좋지만, 가끔은 특이한 디자인과 사용성을 가진 자전거를 한번 장만해 보시면 어떨까요?


Images via: Disney and Gizmodo and Monkeylectric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자전거 디자인은 밤에 조명을 이용한 화려한 자전거들입니다.  트론을 연상시키는도고, Monkeylectric의 LED 조명이 가능한 바퀴도 있습니다.  

연관글:  
자전거도 타고, 거리홍보도 하는 LED 바퀴


Images via: Lightlane

또 한가지 재미있는 아이디어로는 위의 사진처럼 레이저로 자전거 레인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자전거 입니다.  양 사이드로 레이저 빔이 나가는 것이지요?  


Images via: The Design Blog and NeonLug

자전거의 휴대성도 큰 문제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백팩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자전거도 무척 필요하겠지요?  다만 좀 복잡해 보이는 것이 ...


Images via: Shweeb

거꾸로 타는 자전거는 어떠세요?  그것도 매달려서 말이죠 ...  모노레일처럼 움직일 수 있는 캡슐형 자전거도 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미래형 도시계획으로 고려가 되고 있다는데?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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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애들 다그래!!!

    2009/09/10 23:12 | Tracked from 매일매일 즐겁게

    여름 내내 덥다는 핑계로 저녁에 운동 한번 하지 않던 내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아들과 모처럼 운동하러 나갔다. 배드민턴 채를 가지고 잠깐 공원에서 운동을 하다가 잘 보이지 않아서 그냥 산책하기로 했다. 아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즐겁게 3Km정도 걸으면서 돌아오는길 다시 배드민턴을 치는곳으로 돌아와서 아들에게 운동하는 법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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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회사를 광고하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량생산시대에서 벗어나, 이제는 개성과 예술 그리고 창의성이 빛을 발하는 세상으로의 진입을 위해서라도 나름 롤모델이 될만한 곳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회사는 1991년 맷 쳄버스(Matt Chambers)가 루이지애나에 설립한 Confederate Motor Company 입니다.  일종의 예술과 같이 수작업으로 멋진 오토바이를 생산하는 업체로, 생산되는 소수의 오토바이를 보고 있으면 그 자체로 예술이라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서 현재 만들어낸 모델은 Wraith, Fighter, Hellcat Combat 이렇게 3종류 입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소개한 단 45대만 만든다는 Fighter가 저는 제일 눈에 띄더군요.  어느 쪽이 앞인지도 잘 모를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오토바이를 타지도 않고, 살 생각도 없지만 보고서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기업을 운영하고, 이런 기계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과 일할 수 있다면 참 행복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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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의 생각

    2009/09/05 20:41 | Tracked from robmind's me2DAY

    엄청 멋진 오토바이 하이터치의 미래감성 저널 : 명품 오토바이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회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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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15:01

    디자인이 너무 좋은데 궁딩이 큰 넘은 타지도 못할.....orz

  2. 2009/08/12 07:49

    맷블랙이 떠오르는 디자인이네요.. 최민수씨와 케이블에서 활약하는 vj의 오토바이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오토바이 커스텀 사업을 접은걸로 기억하는데.. 다양성 인정 못받고 우리나라에서만 커스텀이 자체가 불법이라는게 많이 안타까워요..

    • 2009/08/12 11:48

      이것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수제로 하나씩 만드는 것에 대해 인정해주지 않는 나라가 우리나라 밖에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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