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에나 나옴직한 메카닉을 혼자서 만든 사나이 입니다. 예술가인 Chrisitian Ristow 의 작품인 "Hand of Man"은 손으로 자동차를 부실 수 있는 메카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끝에 이를 실체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는 원래 영화산업에서 애니메트로닉스를 담당했는데, 5.5m 크기의 수압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손을 만듭니다. 

그가 만든 이 작품은 90도로 손목회전도 가능하며, 상당히 정교한 손가락 관절의 움직임도 가능합니다. 이를 움직이기 위해서 90마력의 4기통 디젤 엔진이 이용되는데, 실제로 조종도 글러브를 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손처럼 움지기이는 정교함이 있습니다.  

정말 꿈을 꾸는 사람이 만들어낸 마스터피스에서는 영혼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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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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