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ubrey Trinnaman


오늘은 정말 독특한 예술가를 소개합니다.  사운드 디자이너, 악기 개발자, 그리고 가수이기도 하며 과학자인 Meara O'Reilly 입니다.  그녀는 소리의 예술가라고 할 정도 소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 소리의 시각화를 통한 퍼포머스라는 쟝르를 개척하고 있는데,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면서 그 음파에 들어가 있는 물리적 특성을 활용한 시각화를 통한 이벤트와 퍼포먼스로 유명합니다.  이런 과학음악 이외에도 Feathers와 Brightblack Morning Light 라는 밴드에서 가수로도 활동했고, 현재도 솔로가수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영상은 그녀가 노래를 통해 클라드니 패턴이라는 유명한 형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이 패턴은 로버트 후크(Robert Hook)와 에른스트 클라드니(Ernst Chladni)가 18~19세기에 발견한 것으로 밀가루를 뿌린 유리 위에 바이올린 활을 이용해서 연주를 할 때 밀가루들이 다양한 패턴으로 정렬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과학에서 음파를 눈에 보여주기 위한 교재로 주파수 별로 음파를 만들어내는 기기를 활용해서 실습교재에 많이 구현되어 보여주는 패턴입니다.  Meara O'Reilly는 이 작업을 자기의 목소리로 직접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패턴 변화를 보여주는데 정말 놀랍습니다.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  아래 Meara O'Reilly 의 홈페이지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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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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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4 23:58

    개인적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2013/04/14 08:21

    매우 지원, 아주 좋아, http://ntu.frikvarter.dk/wp-content/uploads/converse.php converse s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