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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대만의 용자 아닌가 싶어요.  대단한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랜스포머의 영웅 옵티머스 프라임을 폐쓰레기 더미에서 부품들을 찾아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4미터가 넘는 거대한 크기로 말이지요 ...

흉곽은 오래된 집의 창문을 뜯어서 만들고, 오래된 TV의 안테나와 폐차들의 기어들과 타이어와 같은 여러 부품들을 모아서 조립하니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 만들어지네요.  


optimus prime replica_2



대만 TV에 소개된 동영상도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용자는 어디 계신가요?  범블비라도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지?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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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6 22:01

    꿈을 현실로 실현할 생각을 하다니, 정말 저 분의 대단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