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oingboing.net
보잉보잉에 소개된 68세된 은퇴한 엔지니어가 집에서 손수 만든 정수기를 소개합니다. 대량생산과 첨단 기술에만 눈이 팔리다가, 이런 글을 보면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는 것을 보면 아날로그의 향수도 가끔씩 느낄 수 있는 어떤 방법(?)도 좀 강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TED 미팅에서도 아프리카 시골의 아이가 만든 풍력발전기가 대단한 화제를 일으켰는데요, 아직도 이런 접근을 해야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