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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자전거도 후륜구동아닌가요?
단지 페달이 양바퀴가운데있어서 페달의 회전력을 뒷바퀴로 전달해주기위해 체인을 사용한거구요
저자전거는 무게중심이 뒤로 쏠릴거같네요
경사로에서 뒤로 자빠질듯한 느낌.. ㅡ0ㅡ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만약 '특별한 장치'가 없다면 페달 밟기가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힘줄때마다 힘주는 쪽으로 자전거도 쏠릴거 같고요.


이 자전거나 체인있는 자전거나 모두 후륜구동인걸...
그나저나 이거 변속기어가 없으면 무지 힘들겠다. 픽시자전거와 페달링이 비슷할려나?


이런건 그냥 디자인만 생각한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죠...
주인장의 생각처럼 머 생각을 깨거나 그런게 아니라...
저 자전거탄 사람자세를 잘 보세요...
앞으로 완전히 무게 중심이 쏠렸죠? 아마 팔로 버텨야되는 무게가 많이 나가서 오래타기 힘들겁니다.
거기다 도르레의 원리에 의해 저렇게 작은 페달로 바퀴를 돌리려면 엄청나게 많은 힘이 듭니다.
무게 중심도 사람의 무게 하중과 다른 쪽으로 되어있어서 힘을 주기도 힘든 각도에 많은 힘을 필요로하니 쾌적하게 자전거타기는 힘든 디자인입니다.
실용성은 전혀 없는 디자인이죠. 이런 쓸모없는 디자인을 그렇게 치켜세우실 것까지는 없어보이네요.


기존 것도 앞바퀴는 방향 조종만 하는데요.ㅎ
저는 잘 모르겠지만 체인이 힘을 덜 들게 하는 원리 아닐까요?
어쨌거나 디자인은 쌈박합니다. ㅎ




자전거의 체인이 하는 역할은 생각처럼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페달의 회전에서 얻어지는 힘을 뒷바귀로 전달하는 역할 외에도 구름성에서 생기는 힘의 균형을 배분하는 일과 뒷바퀴 스프라켓의 톱니 수를 바꾸어서 힘을 크기와 회전수를 상관하는 등의 역할이 있지요. 위의 디자인 처럼 체인이 없는 자전거는 오히려 자전거 개발 초기인 아주 옛날에 있었던 기초적인 자전거 컨셉입니다. 뒷바퀴가 아주 커다란 직접 구동하는 자전거의 모양을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오히려 그 후에 안정적인 주행을 위하여 체인이 개발되었죠. 즉 위의 디자인은 그 구동방법에 있어서는 오히려 훨씬 구식(?)인 셈이죠..ㅋㅋ
어쨋든 속도를 내기가 굉장히 힘든 모양 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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