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그린(green)과 재활용이 화두인 상황에서, 두꺼운 종이 기반의 1회용 노트북 디자인이 소개되서 화제입니다.  버려지는 노트북의 커다란 플라스틱 케이스 대신 재활용 가능한 종이를 이용하는 친환경 디자인입니다.

최근 Yanko Design에 한국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 컨셉 디자인 역시 박제성(Je Sung Park)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입니다.  재활용 가능한 두꺼운 종이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나름의 현실성도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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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1. Popeye 2009/11/17 21:06 답글수정삭제

    이런 제품을 사용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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