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Weburbanist.com
뭐든지 멋지고, 잘 만든 디자인이라는 것도 있지만, 되려 황당하고 도저히 기능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재미있는 것들도 있는 법입니다. 도대체 저런 것을 왜 만들었을까? 싶지만, 장식품으로 보고 나름 예술로 받아들이면 즐겁게 볼 수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이번에는 의자입니다. Weburbanist.com 에 소개된 세상에서 제일 불편할 것 같은 의자들 소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몇몇 의자들을 뽑았습니다.
원문:
먼저 제일 위에 소개한 연필 의자는 독일의 예술가인 Kerstin Schulz의 작품입니다.
치즈 의자

(images via: InventorSpot and Cosimo Cavallaro)
보기만 해도 엄청난 냄새가 날 것 같은 치즈 의자입니다. Cosimo Cavallaro의 작품으로, 원래 이 예술가가 음식 예술이 전공입니다.
레이데이터 의자


(images via: Design Lines and Stylenorth)
겨울에나 이용되는 레디에이터 파이프를 이용해서 만든 의자입니다. 실제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판매되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선인장 의자

(images via: Dark Roasted Blend and China Chair Project)
딱 보기에도 온 몸이 아프도록 느껴지는 선인장 의자입니다. 위의 의자는 소니의 광고에 등장했던 것으로, 실제로 존재하는 의자는 아니라고 합니다. 아래의 분홍색 의자는 실리콘으로 만든 것으로, Xiang Yun이라는 중국 예술가가 중국의자 프로젝트에 내놓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