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Gizmodo.com



몇 차례 멋진 자전거 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한 바 있지만, 오늘 소개하는 것과 비교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디자인이 필요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학예술로 표현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

위의 사진을 보면 상당히 멀쩡한 자전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컬러의 조화도 독특해서 많은 사람들은 눈길을 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더 놀라운 것은 아래처럼 접혀진다는 것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무게가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짊어지고 다닐 수준은 되는 듯 ...
출퇴근에 쓰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듯 하지만 말이죠.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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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를 접을 수 있는 자전거 등장

    2009/10/22 15:42 | Tracked from 붉은매의 일본엿보기

    자전거 열풍에 힘입어 수 많은 종류의 자전거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접는 자전거는 이제 흔한 것이 되었구요.전륜구동 자전거나 2륜구동 자전거도 있으니까요. 그런데,접는 자전거의 문제는 늘 '바퀴'였습니다.바퀴는 접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퀴를 작게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하지만,이제 바퀴까지 접을 수 있는 자전거가 등장했습니다. Victor Aleman 라는 사람이 디자인한 자전거는 바퀴까지 접을 수 있어서 휴대가 더욱 용이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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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Moto GP)

    2009/10/26 17:12 | Tracked from Flyswatter's non-stop flight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케세이 스토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듀카티의..) Moto GP는 혼다, 야하마, 스즈키, 듀카티, 가와사키, 아프릴라, KTM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모터사이클 제조업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모터사이클 챔피언쉽 입니다. 18시즌 14개국에서 펼쳐지는 이 대회는 일반도로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없는 고배기, 고성능 머신의 개발을 목적으로 창설 되었는데요, 때문에 현 기술 최고 정점의 스피드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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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2 11:01

    흐아~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대단합니당...

  2. 2009/10/22 11:27

    브롬톤이 더 나을거 같은데요 이미 현존하고 있는
    Brompton 자전거 ㄷㄷ

  3. 2009/10/22 11:28

    디자인 컨셉? 판매제품?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인가요?

  4. 2009/10/22 11:30

    디자인은 놀랍지만, 아직 조금 부족한 듯하네요. 타이어의 변화가 놀랍습니다.

  5. 2009/10/22 14:17

    갖고 싶지만 가격이??
    시판된다면 꽤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가요~

  6. 2009/10/22 14:55

    기능도 기능이지만 색감이 좋으네요,,,
    잘 보았네요~

  7. 2009/10/22 16:23

    보통 자전거는 타이어 고무에 공기를 넣잖아요?
    저 접어지는 타이어는 공기를 안 넣어도 되는 타이어인가봐요?

  8. 2009/10/28 09:45

    허허.. 발명의 끝은 어디인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