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10:25
from Autoblog.com
007 영화나 만화에 보면 수륙양용차가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모두들 미래의 자동차라고 생각하는 이런 자동차가 이제 실제로 상용화되어서 타실 수 있습니다. WaterCar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자동차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자동차는 Python으로 콜벳(Corvette)을 기본으로 해서 개조한 자동차입니다.
놀라운 것은 물위에서 무려 시속 60마일(96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왠만한 쾌속정보다도 빠른 속도입니다. 가격이 20만 달러 정도로 비싼 것이 흠입니다만, 보트와 차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정도 가격은 지불하지 않을까? 합니다.
'미래의 자동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MW의 미래형 컨셉카, Simple (0) | 2009/10/28 |
|---|---|
| 부드러운 코너링이 일품인 닛산의 첨단 전기자동차 (0) | 2009/10/23 |
| 진정한 수륙양용차란 이런 것 (1) | 2009/10/20 |
| 2인승 전기자동차 Wheego Whip, 돌풍을 일으킬까? (0) | 2009/10/12 |
| 람보르기니보다 멋진 전기자동차 (0) | 2009/10/09 |
| 벤츠의 미래형 무선 운영시스템 베일 벗다 (2) | 2009/10/08 |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멋집니다. 한국에선 불법개조로 분류되죠? 그래서 다양성이 떨어지는데 반해 참 벼라별 아이디어가 실생활로 다가오네요.
잘 읽고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