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ning.org 에는 미국의 멋진 곳들에 대해 소개하는 http://www.planning.org/greatplaces/ 사이트가 있습니다.  여기에 2009년 Streets 부분에 대한 업데이트가 되었기에 소개할까 합니다.  

실제 제가 가본 곳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미국에 갈 때 꼭 들러보겠다는 마음만 ...


알라스카, Broadway Street

코스트 산이 버티고 있고, 대부분의 상점과 빌딩들이 1898년 골드 러쉬가 있을 때 만들어진 거리라고 합니다.  골드러쉬 시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아칸소, Little Rock, President Clinton Avenue
그래도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접을 잘 받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아칸소에서 20년간 힘을 많이 쏟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좋은 식당과 박물관, 아트 갤러리, 상점과 아파트, 콘도미니엄 등이 잘 조화된 거리라고 합니다.



매인주, Bath, Front Street

200년 된 매인주의 중심 거리입니다.  강과 바다, 항구가 조화된 아름다운 거리.



미시건주, Ann Arbor, South Main Steet

미시건 주립대학교가 있는 곳이지요?  지역사회의 힘이 잘 살아있는 거리라고 ...



미시건주, Traverse City, Front Street


뉴저지, Collingswood, Haddon Avenue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미국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 매력적인 거리라고 합니다.



위스콘신, 밀워키, East New Berry Boulevard

19~20세기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많이 볼 수 있는 멋진 거리라고 합니다.  



더 많은 곳들에 대한 소개와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크고 번화한 거리 보다는 작지만 역사와 지역사회의 특징이 살아숨쉬는 곳들 위주로 선정을 해 놓았고, 개인적으로도 이런 거리들이 더욱 멋있어 보입니다.  


Great Places in America, Str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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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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