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디자인을 보면 언제나 가슴이 두근두근 ...
오늘은 램프입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램프들 멋지지 않나요? 이런 디자인들이 비교적 저렴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꾸하게 됩니다.
교수대 램프

이 디자인은 스페인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Enpieza 의 작품입니다. 다소 엽기적인 느낌은 있지만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데에는 최고일 듯 ...
수도꼭지 램프

브라질 디자이너인 Rafael Morgan의 작품입니다. 이 램프는 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빛이 쏟아지는 느낌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인상적입니다.
마네킹 램프

사람의 형상을 한 램프로, 관절을 꺾어서 다양한 포즈를 취할 수 있습니다. Daniel Loves 의 작품
피가 쏟아지는 램프

다소 괴기스러운 느낌의 이 램프는 일본인 디자이너인 Kouichi Okamoto 의 작품입니다. 빨간 혈액 같이 보이는 부분이 스탠드의 역할을 합니다. 그로 인해 마치 램프가 떠 있는 듯한 효과도 있습니다.
다스베이더 램프

개인적으로 제일 가지고 싶은 램프. 다스베이더 !
수액 램프

Christain Maas의 디자인 입니다. 별로 썩 유쾌하지는 않지요? 수액을 달아놓은 듯한, 병원을 연상시키는 램프
그 밖에 ...
이외에도 재미있는 램프 디자인들이 참 많습니다. 가끔은 약간의 일탈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램프와 조명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바꾸어주는 효율적인 역할을 해주기 떄문에 한번쯤 과감하게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