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과학자들이나 엔지니어들만 멋진 과학적 발견이나 기술적 발명을 해내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들도 이제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창조적이고 뛰어난 아이들을 공부의 틀 안에만 가두어 놓고서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하는 우리의 교육 시스템에는 확실히 문제가 많습니다.

오늘은 학생들(대학생들을 주로)이 만들어낸 놀라운 발명과 발견에 대해서 재미있는 것들 골라서 몇 가지 소개합니다


휴대폰으로 조종하는 트랙터

세 얼간이가 떠오르는 인도의 2명의 학생들이 만든 휴대폰으로 조종가능한 트랙터.



로보틱 데스크 램프

MIT 공대학생이 만든 LumaAR이라는 재미있는 기술. 피코프로젝터와 카메라와 컴퓨터를 활용하여 양방향 소통을 멋지게 합니다.



3차원 내부 지도를 간단히 만들어내는 배낭

UC 버클리의 학생이 만든 배낭입니다. 짊어지고 다니면 실시간으로 3D 지도를 만들어낸다는 ...



접시 제조기

몇십 분이면 원하는 형태의 접시나 컵 등을 만들어내는 기계. 쓰고 부셔서 다시 넣으면 재생이 가능하므로, 계속 다른 모양과 형태의 접시와 컵을 가질 수 있는 기계. MIT 학생이 2006년에 만든 작품



세계 최고 속도의 전기자동차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Buckey Bullet 2 라는 전기자동차. 시속 300마일을 돌파(시속 480 km/h)한 첫 번째 전기자동차.



소형 원자핵 융합로

그래도 학생이 DIY로 만든 가장 놀라운 기계는 누가 뭐라고 해도 미시건 주의 Thiago Olson 이라는 고등학생이 만든 원자핵 융합로. 완벽하게 동작하는 이 융합로는 코어에서 2억도의 플라즈마가 만들어진다고. 자신의 집의 차고에서 그냥 취미로 만들었다는 것이 더욱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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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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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5 03:28 | Tracked from 하이터치 미래감성 저널 :: 하이터치 미래감성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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